메리 리저 사건
🏛️ 공식 기록67세 여성이 아파트에서 재가 되고 슬리퍼를 신은 한쪽 발만 남았으며 주변 가구는 거의 무사했다. FBI는 ‘심지 효과’——옷이 발화하고 체지방이 연소를 지속——로 결론지었다.
결론가장 유명한 ‘인체 자연발화’ 기록. 당국은 초자연적 설명을 취하지 않는다.
출처 ↗
불을 다루고 불꽃을 냄
67세 여성이 아파트에서 재가 되고 슬리퍼를 신은 한쪽 발만 남았으며 주변 가구는 거의 무사했다. FBI는 ‘심지 효과’——옷이 발화하고 체지방이 연소를 지속——로 결론지었다.
76세 남성이 촉진제도 화원도 없이 자택에서 타 죽었다. 검시관은 사인에 ‘인체 자연발화’라 적었다——아일랜드 최초.
스코틀랜드 보모가 이탈리아 고용주 집에서 불명의 화재를 반복했고 방화와 살인미수로 기소되어 언론은 ‘염화’라 불렀다. 1983년 방화로 유죄지만 법정에서 석방됐다.
목탄은 열전도가 나쁘고 발의 접촉은 짧아 보통 사람도 ‘일’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