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초능력 연구 아카이브BUREAU 749

수원소 조작Hydrokinesis

물을 다루고 홍수를 일으킴

현실 판정물을 다루는 사람은 없다. ‘물의 기억’(방브니스트)과 ‘물의 결정’(에모토)은 반증됐고, 다우징은 독일 정부 출자의 1만 회 넘는 시험에서 우연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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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브니스트의 ‘물의 기억’과 『네이처』 조사단

🎓 학술 연구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INSERM·Nature 333:816(1988)·편집장 매덕스가 랜디, Stewart와 방문 · 프랑스 파리 · 1988

면역학자 방브니스트는 한 분자도 없을 만큼 희석한 항체 용액이 여전히 생물 활성이 있다고 주장. 『네이처』는 이례적으로 게재하고 조사단을 현지에 보내 재현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결론『네이처』는 같은 해 고희석 결과를 착각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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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헛간’ 다우징 실험

🏛️ 공식 기록
뮌헨대 한스디터 베츠·연방연구부가 40만 마르크 출자·스크립스의 Enright 재검토 · 독일 뮌헨 · 1987–1988

다우저 500명, 약 1만 회의 이중맹검으로 헛간 바닥 밑 수도관을 무작위로 옮겼다. 책임자는 소수에게 진짜 능력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Enright의 재분석에서는 전체가 우연과 다르지 않았다.

결론논쟁이 있고 주류의 결론은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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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반박됨
일본·Radin의 삼중맹검 재현(Explore 2006) · 일본 · 1999–2014

선의의 말이 물에 아름다운 결정을 만든다고 주장. 사진 선택이 크게 편향됐고 삼중맹검 재현에서는 약하고 불안정한 효과만 나왔다.

결론널리 유사과학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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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수도 회사들은 지금도 다우징 막대를 사용

📜 기록 존재
옥스퍼드 박사과정생 Sally Le Page의 조사 · 영국 · 2017

12개 수도 회사 중 10곳이 기술자가 지하 수도관을 찾는 데 막대를 쓴다고 인정했다.

결론회사들은 뒤에 이것이 공식 방법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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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소계 능력

🌐 zh-Hanszh-Hantenfresjako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