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파이 작전: 베트남의 우기를 연장
🏛️ 공식 기록2600회 넘는 출격으로 루트 상공에 요오드화은을 뿌려 우기를 평균 30~45일 늘려 도로를 씻어내고 보급을 끊으려 했다.
결론1977년 유엔 ENMOD 조약(적대적 환경 개변 금지)을 직접 낳았다.
출처 ↗
폭풍, 맑은 하늘, 번개를 만듦
2600회 넘는 출격으로 루트 상공에 요오드화은을 뿌려 우기를 평균 30~45일 늘려 도로를 씻어내고 보급을 끊으려 했다.
외해로 떠나는 허리케인에 드라이아이스를 뿌리니 급히 서쪽으로 틀어 서배너에 상륙, 배상 우려를 낳아 비밀 처리됐다.
그날 밤 상류에서 소우 로켓 1104발을 쏴 냐오차오(새 둥지)에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다.
시의회가 ‘기우사’와 계약하자 폭우가 쏟아져 댐이 무너지고 수십 명이 죽었고, 시는 ‘천재’를 이유로 지급을 거부했다.
고주파 전파로 전리층을 데워 통신·항법을 연구. 음모론자에게 오래 ‘기상·지진 무기’로 비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