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극이 ‘그림자 인물’을 유도
🎓 학술 연구22세 뇌전증 환자의 좌측 측두두정 접합부를 자극하니 자기 동작을 흉내 내는 검은 인물이 뒤에 있는 감각을 반복해 느꼈다.
결론‘그림자 인물’은 자기 신체 표상의 위치 어긋남.
출처 ↗
어둠이나 그림자를 다룸
22세 뇌전증 환자의 좌측 측두두정 접합부를 자극하니 자기 동작을 흉내 내는 검은 인물이 뒤에 있는 감각을 반복해 느꼈다.
약한 자기장을 측두엽에 대니 피험자의 80%가 ‘존재를 느꼈다’고 보고했다. 스웨덴의 이중맹검 재현에서는 효과가 자기장이 아니라 피암시성과 관련됐다.
수면 마비 시의 ‘침입자’, ‘가슴 압박’ 체험은 문화를 넘어 고도로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