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초능력 연구 아카이브BUREAU 749

과거로 돌아가기Time Travel

과거나 미래로 여행함

현실 판정‘미래로’ 가는 여행은 원자시계 실험으로 확인됨(시간 팽창)이며 우주비행사 크리칼료프가 ‘최대의 시간 여행자’. 과거로의 여행에는 증거가 없고 유명한 ‘여행자’는 모두 사기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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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펠레–키팅의 원자시계 세계 일주

🏛️ 공식 기록
미 해군천문대·워싱턴대(Science 1972) · 전 세계 · 1971

세슘 시계 4대를 여객기로 세계 일주시키니 지상 시계와 수십 나노초 어긋나 돌아와 상대론과 일치했다.

결론시간 팽창은 진짜.
출처 ↗

세르게이 크리칼료프: 궤도상 803일

📜 기록 존재
로스코스모스 · 미르·ISS · 1988–2005

누적 803일의 궤도 비행으로 지구에 대해 약 0.02초 ‘미래’로 나아갔다.

결론기록상 최대의 ‘시간 여행’ 폭.
출처 ↗

말렛의 고리 레이저 타임머신

🎓 학술 연구
코네티컷대 물리학 교수 Ronald Mallett(Foundations of Physics 2003) · 미국 · 2003

고리 레이저로 시공간을 비틀어 닫힌 시간꼴 곡선을 만든다고 제안. 동료들은 필요 조건이 극단적이라 지적한다.

결론이론적 제안.
출처 ↗

베르사유의 ‘시간 미끄러짐’(모벌리–주르댕)

📜 기록 존재
옥스퍼드 세인트 휴스 칼리지의 두 학장·책 『An Adventure』 1911·SPR 1950년 재검토 · 프랑스 베르사유 · 1901

두 학자가 프티 트리아농 근처를 걷다가 1789년의 사람들과 건물을 ‘봤다’.

결론SPR은 기억의 재구성과 오인으로 판단했다.
출처 ↗

존 티토/루돌프 펜츠/몬탁 계획

✕ 반박됨
인터넷·도시 전설 · 미국 · 1950–2001

‘2036년의 병사’ 티토의 예언은 모두 빗나갔다. ‘1876년에서 타임스스퀘어에 나타나 치여 죽은’ 펜츠는 실은 1951년 잭 피니의 소설 줄거리. 몬탁 계획에는 증거가 없다.

결론모두 사기나 허구.
출처 ↗

바티칸의 ‘크로노바이저’ 전설

✕ 반박됨
베네딕토회 수사 Pellegrino Ernetti의 자칭 · 이탈리아 · 1950s–1972

페르미 등 과학자와 과거를 보는 기계를 만들어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을 촬영했다고 주장. 사진은 조각상의 복사로 판명됐다.

결론전설.
출처 ↗

⏳ 시간계 능력

🌐 zh-Hanszh-Hantenfresjako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