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심령 수술’과 미 FTC의 판단
🏛️ 공식 기록‘심령 수술사’가 맨손으로 환자의 배에 ‘들어가’ ‘종양’을 꺼낸다며 1970년대에 비행기 가득 미국 환자를 모았다. FTC는 ‘완전한 사기’로 판단하고 여행사의 홍보를 금했다. ‘조직’의 대부분은 동물 내장과 피였다.
주의(呪醫), 샤먼, 신앙 치료, 중보기도, 퇴마 등 초자연적 수단으로 치료
‘심령 수술사’가 맨손으로 환자의 배에 ‘들어가’ ‘종양’을 꺼낸다며 1970년대에 비행기 가득 미국 환자를 모았다. FTC는 ‘완전한 사기’로 판단하고 여행사의 홍보를 금했다. ‘조직’의 대부분은 동물 내장과 피였다.
‘독일인 의사의 영’에 씌었다며 소독하지 않은 과도로 수술했고 매일 수백 명이 줄을 섰다. 미국 의사 Puharich가 관찰했으나 대조 데이터는 없었다.
수백만 명을 ‘치료’했다며 2010년 오프라에 출연. 2018년 12월 수백 명 여성의 성폭행 고발로 체포되어 2019년 이후 총 100년 넘는 형을 받았다.
약 20만 명의 ‘상고마’ 등 전통 치료사의 승인과 규제 평의회를 입법화. 남아공인의 60% 넘게 상담한 적이 있다고 추정된다.
WHO와 인도가 세계 전통의학 센터를 세워 근거 연구를 추진. WHO는 170개 회원국이 전통의학을 쓴다고 추정한다.
뇌전증과 정신병의 23세 여성이 교회 공인 퇴마를 67회 받고 약과 음식을 끊어 죽었다. 부모와 사제 2명이 과실치사로 유죄(집행유예)를.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의 모델.
393명의 관상동맥 환자를 기도받는 군과 대조로 무작위화. 기도받은 군은 일부 합병증 지표에서 나았으나 비판자는 29개 지표 중 소수만 유의했다(다중 비교)고 지적. 하버드의 2006년 더 큰 STEP 재현은 무효(초재생 항목 참조).
아마존 샤먼의 아야와스카 의식은 페루의 유산. 같은 종류의 물질(DMT, 실로시빈)은 홉킨스와 임페리얼의 시험에서 우울증에 유의한 효과를 보여 JAMA Psychiatry 2020에 발표됐다.
옌신 같은 ‘대사’가 경기장에서 ‘대공 보고’를 했고 청중은 통증이 사라졌다고 보고했다. ‘치료자’ 후완린은 대량의 망초로 ‘치료’해 여러 명을 죽였고 2000년 무허가 의료로 15년 형, 2013년 석방 후 재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