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에딩턴의 일식 관측
🎓 학술 연구태양 근처 별빛의 휘어짐을 측정해 질량이 시공간을 휜다는 일반상대론의 예언을 확인했다.
결론공간은 휠 수 있다——다만 항성 규모의 질량이 필요하다.
출처 ↗
공간의 구조·차원·거리를 바꿈
태양 근처 별빛의 휘어짐을 측정해 질량이 시공간을 휜다는 일반상대론의 예언을 확인했다.
간섭계로 알쿠비에레의 ‘워프 버블’에 의한 미세한 시공간 왜곡의 징후를 찾고 무추진제 EmDrive도 시험했다.
소설 『콘택트』를 위한 세이건의 요청으로 손은 통과 가능 웜홀이 일반상대론에서 금지되지 않으나 열어 두려면 ‘음의 에너지’가 필요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