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레다 수녀원장의 ‘푸른 옷의 부인’ 바이로케이션
🏛️ 공식 기록수녀는 북미의 후마노족에게 전도하려 약 500회 ‘바이로케이션’했다고 주장. 선교사 Benavides는 원주민이 ‘푸른 옷의 부인’을 말한 것을 듣고 스페인으로 돌아가 본인을 심문했고 이단심문은 부정을 찾지 못했다.
결론교회와 식민지의 완전한 기록을 가진 바이로케이션 사례.
출처 ↗
여러 자아를 만듦
수녀는 북미의 후마노족에게 전도하려 약 500회 ‘바이로케이션’했다고 주장. 선교사 Benavides는 원주민이 ‘푸른 옷의 부인’을 말한 것을 듣고 스페인으로 돌아가 본인을 심문했고 이단심문은 부정을 찾지 못했다.
프랑스인 교사가 칠판에 쓰면 동일한 ‘또 하나의 그녀’가 옆에 나타났고 한 번은 42명 학생이 동시에 봤다. 본인은 결코 보지 못했다.
그가 수도원을 떠나지 않았는데 다른 곳에서 봤다고 여러 증인이 말했다.
강간 피고가 24인격으로 진단되어 다중인격장애를 이유로 무죄가 된 미국 최초의 인물이 됐다.
환자가 ‘또 하나의 자신’을 보고 느끼며 때로 어느 쪽이 본체인지 모르고, 두정·섬엽 병변과 관련된다.
체세포 핵 이식으로 처음 영장류를 클론했다.
체세포에서 처음 클론된 포유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