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초능력 연구 아카이브BUREAU 749

투시/원격투시Clairvoyance / Remote Viewing

멀거나 숨겨진 것을 봄

현실 판정모든 것 중 가장 많이 투자된 분야: 미국의 ‘스타게이트’는 약 23년, 약 2천만 달러, 1만 2천 건의 기밀 해제 문서. 1995년 공식 결론은 ‘통계적 이상은 있으나 실용 정보로는 결코 이어지지 않았다’. 영국 국방부도 2002년에 한 번 시도했고, 소련 참모본부에는 10003부대라는 편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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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 계획과 SRI 원격투시 연구

🏛️ 공식 기록
CIA/DIA/육군정보부·SRI 인터내셔널→SAIC · 미국 캘리포니아 멘로파크·메릴랜드 포트미드 · 1972–1995

1972년 CIA는 SRI의 물리학자 퍼토프와 타그에게 잉고 스완과 팻 프라이스의 ‘원격투시’를 시험하게 했다. 이어 육군은 포트미드에서 군 원격투시 부대(Gondola Wish, Grill Flame, Center Lane, Sun Streak, Star Gate)를 운영했다. 투시자(예: #001 맥모니글, 공로훈장 수훈)는 소련 시설, 인질 소재 등을 묘사했다. 2017년 CIA는 약 1만 2천 건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결론1995년 AIR의 평가를 받아 CIA는 종료: 통계학자 어츠는 효과를 유의하다고, 심리학자 하이먼은 방법상 결함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둘 다 정보 판단에는 한 번도 쓸모없었다고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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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원격투시 프로그램 평가 보고』

🏛️ 공식 기록
American Institutes for Research(CIA 위탁) · 미국 · 1995

24년에 걸친 원격투시 연구와 작전 운용의 공식 최종 심사. SAIC의 실험과 포트미드의 작전 기록을 정밀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 2명이 독립적으로 평가했다.

결론종료를 권고. 전문은 기밀 해제되어 CIA 열람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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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프라이스가 소련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을 묘사

🏛️ 공식 기록
SRI 인터내셔널·CIA · 미국→카자흐스탄 · 1974

전직 경찰 프라이스는 좌표만으로 비밀 시설 안의 거대한 문형 크레인과 구형 용기를 그렸다. 뒤에 위성사진이 크레인의 존재를 부분적으로 뒷받침했다.

결론지지자는 최강의 사례로 보지만, 평가자는 같은 세션에 불일치도 많았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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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Controlled Offensive Behavior — USSR』 정보 평가

🏛️ 공식 기록
미국 국방정보국 DIA(ST-CS-01-169-72) · 미국 · 1972

소련의 텔레파시, 염력, ‘사이 무기’ 연구에 대한 공식 평가. 1922년 페트로그라드 뇌연구소 위원회로 거슬러 올라가 20곳 이상의 연구 센터가 있다고 추정하고, 군과 KGB가 주도한다고 적었다.

결론미국이 자국 원격투시 계획을 시작한 주요 동인 중 하나. 현재는 전문 기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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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부의 원격투시 시험

🏛️ 공식 기록
영국 국방부(2007년 정보공개법으로 공개) · 영국 · 2001–2002

비용은 약 1만 8천 파운드. 프로 영능력자를 모으지 못해 초보 18명에게 봉투 속 표적을 ‘원격투시’하게 했고, 약 28%의 묘사가 ‘근접’으로 평가되었다.

결론국방부는 실용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후속 연구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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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참모본부의 10003부대

🏛️ 공식 기록
소련/러시아 국방부 참모본부·알렉세이 사빈 중장 · 러시아 · 1989–2003

참모총장 모이세예프의 승인으로 설립된 ‘특수 능력’ 부대. NATO의 ‘사이전’ 분석, 예지/원격투시 장교 양성, 지도자를 ‘사이 공격’에서 보호하는 것을 임무로 하고 체첸에서 정찰을 했다고 주장했다.

결론러시아 과학아카데미의 유사과학 위원회가 1999년 공개적으로 의문시. 2003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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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제의 ‘의자 테스트’와 위트레흐트대의 초심리학 강좌

🎓 학술 연구
위트레흐트대학(테나에프 교수, 세계 최초의 초심리학 강좌) · 네덜란드 · 1953–1970

영시자 크루아제에게 며칠 뒤 회의에서 특정 의자에 앉을 사람을 미리 묘사하게 했다. 테나에프는 높은 적중률을 보고했고 경찰도 자주 사람 찾기 협조를 요청했다.

결론뒤에 학자 후벤스가 기록의 미화를 발견했고, 대부분의 ‘적중’은 대조에 견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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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미첼의 아폴로 14호 우주 ESP 실험

📜 기록 존재
우주비행사 미첼(NASA 비공인)·『Journal of Parapsychology』 1971 · 지구·달 사이 · 1971-02

왕복 중 사적으로 제너 기호 송신 시험을 4회 실시. 지상 수신자 4명 중 2명이 51/200(우연=40)을 얻었다.

결론발사 지연으로 시간이 어긋나 논문에서는 ‘예지’ 실험으로 바꿨다. 통계적으로는 설득력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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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Hanszh-Hantenfresjakohi